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4090 Master D6X 24GB 간단 리뷰(언박싱)
몇년만인지 모를정도로 오랫만에 컴퓨터를 조립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부품하나씩 하나씩 나름 저렴한 행사가를 찾아가면서 드래곤볼을 모으고 있었는데.. 그래픽카드에서 내가 머에 홀렸는지 생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다.
무려 지포스 RTX 4090!!! 내가 살면서 이런 그래픽카드를 구입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아직 케이스가 도착하지 않은관계로 간단하게 언박싱만 해보도록 하겠다. 나중에 게임을 해보면 내용을 조금더 추가할 생각이다.(기록을 남겨두고 싶다.)

박스샷... 원래 포장해온 모습을 못찍었는데 고가품이라그런지 여기저기 고가제품이라고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조심히 다뤄달라는 배려겠지. 물론 뾱뾱이는 남용이라 생각할만큼 많이 둘러져 있었고... 다만 고가품이라고 써있으니 혹시 문앞에 두게 했다면 좀 불안했을지도 모르겠다... 난 배송기사님께 바로 받음.

깔끔한 속(?)박스 외관.. 사진보다 좀 더 고급스럽다.

스폰지로 완충제가 들어있고...

거대한 자태 등장. 12핀이던가? 여튼 변환 케이블과 지지대등이 들어 있다.

난 이번에 ATC3.0 파워를 구입했는데 12VHPWR 케이블이 들어 있어서 저 변환케이블 쓰지않아도 되겠다.

드디어 들어난 실물 사진. 이렇게만 보면 얼마나 위용이 대단한지 알 수 없다. 전에 PS5 크기랑 비교하던 사진을 봤던것도 같은데 정말 크다.. 상상이상으로.. 그리고 무겁다. 이건 무조건 지지대 해야할듯.

기존에 사용하던 GTX 1060 6GB 모델과 함께...

추가로 갤럭시21 이랑 비교.... 정말 RTX 4090의 크기가 얼마나 거대한지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두께.. 로지텍 302 마우스 만큼 두껍다. ㄷㄷㄷ
구입하고 며칠이 지났는데... 케이스가 배송중에 먼 사고가 났는지 세종에 묶여 있어서 지금 조립도 못하고 있다... 전화해봤는데.. 어쩌면 분실로 처리가 될지도 모르겠단 느낌이 드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살아생전 이런 고가의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고 외관 감상만 하고 있어야하다니... 그래도 정말 큰 지름이라 기록을 꼭 남기고 싶어서 언박싱 을 올리고 싶어서 글을 남겨본다. 추후에 케이스가 도착하면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해보도록 해야지..
그럼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4090 Master D6X 24GB 간단 리뷰(언박싱) 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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