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D-LUX (Typ 109) 전용 가죽케이스 개봉기 [Leica Leather Case D-lux (Typ 109)]
파나소닉 미러리스 dmc-g6를 처분하고 라이카 D-LUX Typ109를 구입한지 벌써 6개월이나 지났다. 그동안 게리즈 하프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슬슬 라이카 정품 케이스가 자꾸 눈에 밟히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지르고 말았다. ㅜㅜ 이넘의 라이카는 머하나라도 다 비싸...
구입했으니 개봉기를 올려본다.
박스샷 선명한 라이카 마크... 고급스러보인다.
열어보면 간단하게 비닐안에 케이스가 포장되어 있다. 머.. 별거 없음..
케이스 외관.. 좀 색이 진하게 나왔는데.. 약간 실제는 이보다 약간 연하다. 플래시 때문인지.. 진하게 나옴
재질은 아주 부드럽고.. 확실히 좋아 보인다.
케이스 안에 스트랩이 들어 있다.
스트랩.. 금속재질의 고리가 고급스럽다.
안감은 굉장히 부드럽고.. 고급스럽다. d-lux의 뷰파인더가 살짝 튀어 나와 있기 때문에 그 공간을 메워줄 수 있도록 안감이 덧붙여져(?) 있다...
d-lux를 살짝 넣어봄.. 완전히 딱 맞다.(당연하지 -_-;;)
d-lux의 캡을 제거 하고 한컷.. 매우 잘 어울린다.
케이스에 스트랩을 연결해보고 한컷...
매우 고급스럽고 좋아뵈긴 하지만.. 역시나 비싼 가격... 왠지모를 의무감에 지르긴 했으나.. 역시나 부담된다... 에혀...
사실 사용하기는 하프케이스가 좋긴 한다. 바로 전원만 키고 찍으면 되니.. 다만 d-lux의 대부분이 노출되어 있다보니 기스나 이런데 취약하다. 캡도 잃어버릴지 모르고..
d-lux 바디에 스트랩은 빼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를 열고 바디를 빼서 사진을 찍고 다시 넣어야 하는 약간에 불편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바디를 보호하는 면에서는 하프케이스 보다는 훨씬 안전할듯... 근데 케이스에 기스나도 눈물이 날것 같은데....
그래도 이왕 샀으니 더욱 자주 메고 다녀야겠다.. ㅋㅋㅋ 이만 라이카 d-lux 가죽케이스 개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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